🕊️ 평신도 사역 · 비영리 디지털 섬김

지역사회 전도에서 열방을 향하여 — 개척교회와 함께 걷겠습니다

작은 교회의 디지털 사역, ecolab-x.com이 끝까지 동역합니다. (행 1:8 —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

21세기에 역행하지 않는,
개척교회를 위한
따뜻한 디지털 사역

재정이 빠듯한 작은 교회도 검색에 잡히고, 처음 찾는 분에게 따뜻하게 닿을 수 있도록 ecolab-x.com 서브도메인 홈페이지를 무료로 분양합니다. 12가지 디자인 중 우리 교회에 어울리는 한 벌을 골라 {교회}.ecolab-x.com 으로 시작하세요.

신청·호스팅 무료 · 별도 서버 불필요 · 색과 문구는 자유롭게 수정 가능

📲 휴대폰 브라우저의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한 번에 열려요.

노을 진 하늘 아래 작은 시골 개척교회 — 우리 교회 홈페이지 미리보기
약 80%
전국 교회 중 미자립 소형교회
24시간
검색으로 닿는 첫 접점
12종 디자인교회 색깔에 맞춰 선택
서브도메인 무료 분양{교회}.ecolab-x.com 발급
월 운영비 최소기본 호스팅·HTTPS 무료
디자이너 없이도 OK글·사진·예배시간만 교체
데이터로 보는 현실

숫자가 말하는 한국 작은 교회

공신력 있는 조사 결과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약 80%
전국 교회 중 미자립 소형교회 비율
천지일보(대형교단 현황), 2023
59%
팬데믹 2년 후 연락 두절·중단 추정 개척교회 (122곳 중 72곳)
국민일보 개척교회 실태조사, 2022
약 82%
최근 10년간 30명 이하 소형교회 증가율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 트렌드 2025’
48.6%
작은 교회 목회자 이중직 경험 비율
복음과상황(목회자 600명 조사), 2025
약 41만 원
미자립교회 목회자 월평균 사례비
웨슬리안타임즈(기감 통계), 2025
828만 → 560만
개신교 인구 추계 (2024 16.2% → 2050 11.9%)
목회데이터연구소·한국교회총연합 장래인구 추계, 2024
한국 개척교회의 현실

왜 지금, 작은 교회에 디지털이 필요한가

현실을 외면하지 않되, 좌절이 아니라 길을 찾기 위해 마주합니다.

촛불 아래 펼쳐진 성경책 — 작은 등불 같은 말씀 사역
작은 등불처럼, 말씀을 전합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한 영혼에게 닿는 진실한 사역
작은 동네 교회 위에 세워진 소박한 흰 십자가
낮은 곳에 세워진 십자가 크기가 아니라 마음으로 서는 교회

교회 80%가 미자립 소형교회

전국 약 6만 개 교회 중 약 80%가 재정적으로 홀로서기 어려운 미자립 소형교회로 분류된다. 대형 교단인 예장합동의 경우도 전체 교회의 50% 이상, 약 42%가 연 예산 3,500만 원 미만의 미자립 상태다.

천지일보·뉴스앤조이(예장합동 통계), 2023~2024

팬데믹 2년간 개척교회 약 60% 사역 중단 추정

국민일보가 인천·전주 지역 개척교회 122곳을 전화 조사한 결과 41%만 연결됐고 나머지 59%는 연락이 닿지 않아 상당수가 임시·잠정 폐쇄하거나 사역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됐다.

국민일보, 2022

30명 미만 초소형 교회로의 편중 심화

최근 10년간 출석 교인 30명 이하 소형교회가 약 82% 증가하며 교인 수의 하향 평준화가 진행되고 있다. 30명 미만 교회의 67%가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해 100명 이상 교회(15%)의 4배가 넘는다.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 트렌드 2025’, 2024

목회자 이중직의 일상화

작은 교회 목회자의 약 48.6%가 이중직을 경험했으며,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월 사례비는 평균 41만 원 수준에 그쳐 이중직(34.3%)이나 배우자 소득(47.8%)으로 생계를 메우고 있다. 이중직 선택의 주된 이유는 ‘생계 해결’(60.5%)이었다.

복음과상황·웨슬리안타임즈(예장통합·합동 등 목회자 600명 조사), 2025

교세 감소와 다음세대 공동화

개신교 인구는 2024년 828만 명(16.2%)에서 2050년 약 560만 명(11.9%)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계되며, 어린이·청소년 기독교인은 122만 명에서 70만 명(현 수준의 57%)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한국교회총연합 장래인구 추계, 2024

교회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 급증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크리스천(가나안 성도) 비율이 2012년 10.5%에서 2023년 26.6%로 2.5배 늘어, 개신교인 4명 중 1명 이상이 교회를 떠난 상태다. 새 신자 유입은 줄고 이탈은 늘어 개척교회의 토양이 척박해지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 2023

나아갈 방향

작은 교회가 살아가는 다섯 갈래 길

현실 데이터가 가리키는, 작은 교회가 지속 가능하게 사역하는 방향입니다.

지역밀착·관계 중심 전도

명목상 교인의 교회 선택 1순위가 ‘가족’과 ‘거리(접근성)’인 만큼, 개척교회는 동네 안에서 신뢰를 쌓는 관계 전도가 핵심이다. 카페·돌봄·소그룹 등 생활 밀착형 접점을 늘려야 한다.

다음세대 투자와 3040 가정 사역

어린이·청소년 인구가 30년 내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만큼, 적은 인원이라도 다음세대를 품는 교회만 지속 가능하다. 3040세대 가정과 소그룹을 의도적으로 세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한 전도

예배 영상, 유튜브, SNS, 검색 가능한 웹사이트로 교회의 메시지와 분위기를 미리 보여줘 첫 방문 문턱을 낮춰야 한다. 작은 교회일수록 적은 비용으로 넓게 닿는 디지털 채널이 전도의 확장 수단이 된다.

작은교회 간 연대와 자원 공유

한 교회가 모든 사역과 인프라를 갖추기 어려운 현실에서, 인근 작은 교회들이 교육·미디어·재정·행정을 공유하는 네트워크형 협력이 생존과 사역의 질을 동시에 높인다.

투명한 재정과 공동체성 회복

개신교 호감도가 6%로 낮고 비호감의 원인이 재정·도덕성 문제인 만큼, 작은 교회일수록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진정성 있는 공동체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강력한 차별화이자 전도력이다.

이 프로젝트가 돕는 지점

위 다섯 갈래 길 중 ‘온라인·미디어 전도’와 ‘자원 공유’를 작은 교회 대신 떠맡습니다. 서버·디자인·관리 부담 없이, 교회는 사역에만 집중하세요.

왜 웹사이트인가 — 디지털 전도

전단지보다 멀리, 비용보다 크게 닿습니다

작은 교회에게 웹사이트는 사치가 아니라, 가장 효율 높은 전도의 도구입니다.

1

첫 접점은 이미 온라인에서 시작된다

처음 교회를 찾는 사람은 방문 전 검색으로 위치·예배 시간·분위기를 확인한다. 웹사이트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교회’처럼 보여 첫 접점 자체가 끊긴다.

2

검색 유입으로 새가족의 문턱을 낮춘다

동네 이름과 함께 ‘교회’를 검색하는 잠재적 새가족에게 노출되려면 검색에 잡히는 웹사이트가 필수다. 미리 설교·공동체 모습을 본 사람은 실제 방문 결정이 훨씬 쉬워진다.

3

신뢰도와 투명성을 보여주는 창구

개신교 호감도가 낮고 재정·운영에 대한 불신이 큰 상황에서, 교회의 비전·섬김·재정 사용을 공개하는 웹사이트는 비신자의 경계심을 낮추고 신뢰를 쌓는 핵심 도구다.

4

비용 대비 전도 효율이 가장 높다

재정이 빠듯한 개척교회에 웹사이트·SNS는 적은 비용으로 24시간, 지역 경계를 넘어 메시지를 전하는 수단이다. 인쇄 전단보다 도달 범위가 넓고 갱신·확산이 쉽다.

5

다음세대와 청년에게 닿는 언어

2030세대 기독교인 비중이 빠르게 감소하는 가운데, 디지털·영상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려면 온라인 존재감은 선택이 아닌 기본 조건이다.

12가지 깔맞춤 디자인 · 열두 제자

교회의 색깔에 맞춰 고르세요

교회 유형에 맞춘 12종의 디자인 패턴입니다. 각 카드에서 색상칩으로 분위기를 확인하고,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 샘플이 새 창에서 열립니다. 색과 문구는 분양 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스타일 찾기

4가지 질문이면 충분합니다

교인 연령대·분위기·강조 사역·공간 형태를 고르면, 12종 중 가장 어울리는 디자인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격 안내 · 사역을 위한 가격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드립니다

서브도메인 방식이라 원가가 낮아 가능한, 작은 교회를 위한 가격입니다. 1년에 한 번, 헌금 한 번 수준으로 디지털 사역을 이어가세요.

“십일조(10의 1) 환원”

회비를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받은 회비의 일부를 다시 교회의 헌금·선교비로, 또 다른 미자립 교회의 무료 분양 재원으로 돌려드립니다. 한 교회의 동역이 다른 교회를 세웁니다.

씨앗

무료

미자립·신생 개척교회
설립 3년 이내 또는 주일 출석 30명 이하

0

동역 교회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나눔 자리

  • {교회}.ecolab-x.com 서브도메인
  • 12종 디자인 중 1종 선택
  • 기본 셋팅 · HTTPS(SSL)
  • 모바일 · SNS 연동
무료로 신청하기

동역

상생

여유 있는 교회 / 자립 교회
나눔으로 다른 교회를 세우는 자리

240,000

월 2만원 · 한 교회가 다른 교회를 세웁니다

  • ‘나눔’ 플랜 전체 포함
  • 독립 도메인 연결 옵션
  • 월 1회 수정 · 설교 아카이브
  • 우선 지원(빠른 응대)
상생 구조 — 동역 회비의 일부가 ‘씨앗(무료)’ 미자립 교회 분양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동역 후원으로 한 교회가 다른 교회를 세웁니다.
동역으로 신청하기

잠깐, 일반 업체와 비교해 볼까요?

일반 교회홈페이지 업체와 ecolab-x.com 나눔 플랜 비용 비교
구분 일반 교회홈페이지 업체
(셀프형 예시)
ecolab-x.com 나눔
1년차 비용 466,400원
(구축 110,000 + 월 29,700)
100,000원
(실부담 90,000)
콘텐츠 수정 페이지당 약 11,000원 연 2회 포함
2년차부터 356,400원 / 년 100,000원 / 년

※ 타사 공개 정보 기준, 비교 목적의 예시입니다. 업체·플랜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좋은가요

사역자에게도, 성도에게도 쉽습니다

전문 지식 없이 시작하고, 휴대폰 하나로 교회를 누리세요.

사역자에게

  • 디자이너 없이 글·사진·예배시간만 바꾸면 됩니다. 코딩 지식이 필요 없어요.
  • 12종 디자인 중 선택 — 교회 색깔에 맞는 한 벌을 골라 바로 시작합니다.
  • {교회}.ecolab-x.com 주소 발급 — 서버·도메인 구입 없이 검색에 잡힙니다.
  • 유지보수 걱정 끝 — 보안(HTTPS)·호스팅·업데이트는 운영자가 맡습니다.

성도에게

  • 주보를 휴대폰으로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 설교 영상을 놓친 예배도 집에서 이어볼 수 있어요.
  • 교회 소식·공지를 한 화면에서 빠르게 받아봅니다.
  • 오시는 길을 지도·연락처와 함께 새가족에게 쉽게 안내해요.
📱 모바일에 최적화 — 작은 화면에서도 크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분양 신청 · 빠른 상담

신청부터 발급까지, 네 단계면 끝납니다

복잡한 계약도, 서버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운영자가 함께 진행합니다.

분양 신청

아래 신청 폼 또는 이메일·전화로 교회 이름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교회 정보 전달

예배 시간, 인사말, 오시는 길, 로고·색상 등 사이트에 담을 정보를 전달해 주세요.

템플릿 선택

12종 중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거나, ‘스타일 찾기’ 추천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서브도메인 발급

교회 정보로 사이트를 세팅해 주소를 발급합니다.

{교회}.ecolab-x.com

분양 안내

  • 💝 비용 — 서브도메인·기본 호스팅 무료. 추가 기능은 실비 협의.
  • 🌐 주소 형태 — 영문 교회명 + .ecolab-x.com (예: gyohoe.ecolab-x.com)
  • 🎨 디자인 — 12종 중 선택, 색·문구·사진 교체 가능.
  • 🔒 보안 — HTTPS(SSL) 무료 적용, 광고 없음.
  • ⏱️ 소요 — 정보가 모이면 보통 2~3일 내 발급.
  • 🙏 대상 — 미자립·개척·작은 교회 우선. 누구나 환영합니다.

문의·신청 이메일 → wiabizteam@gmail.com
(오른쪽 폼을 작성하면 이 주소로 내용이 정리되어 전송 준비됩니다.)

분양 신청 폼

* 표시는 필수입니다. 제출 시 메일 앱으로 내용이 정리되어 열립니다.

미리보기: 우리교회.ecolab-x.com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정말 무료인가요? 숨은 비용은 없나요?

서브도메인 발급과 기본 호스팅, HTTPS(SSL)는 무료입니다. 자체 도메인 연결이나 특수 기능 등 추가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만 실비를 협의합니다. 광고는 붙지 않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뤄도 운영할 수 있나요?

네. 디자이너나 개발 지식 없이 글·사진·예배시간 정도만 바꾸면 됩니다. 처음 세팅과 어려운 부분은 운영자가 도와드립니다.

나중에 디자인이나 주소를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12종 중 다른 디자인으로 교체하거나 색·문구·사진을 바꿀 수 있고, 서브도메인 변경도 상담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어떤 교회가 신청할 수 있나요?

미자립·개척·작은 교회를 우선으로 하지만, 디지털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신청 후 얼마나 걸리나요?

예배 시간·인사말·오시는 길 등 기본 정보가 모이면 보통 2~3일 안에 주소를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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